'왕사남' 1600만의 주인공 박지훈, 티빙'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5월 컴백(+워너원, 군대 소식)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보여준 박지훈이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영화의 기록적인 흥행에 이어 차기작 소식과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군대, 워너원 소식까지 2026년 4월 현재 가장 핫한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1. 영화 '왕사남' 1600만 돌파, 역대 흥행 3위 등극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2026년 4월 5일 오전, 누적 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기록의 사나이: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고지를 밟으며 역대 흥행 3위에 올랐습니다. 조만간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지훈의 재발견: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부수고, 비운의 왕 단종을 완벽히 소화하며 '충무로의 보석'으로 우뚝 섰습니다.
2. 5월 컴백작: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영화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인 오는 5월,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복귀합니다.
장르의 변신: 비극적인 사극에서 이번에는 밀리터리 판타지 코미디로 돌아옵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대신 식칼을 든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았습니다.
관전 포인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이 군대에서 특별한 능력을 얻어 '레전드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립니다. 박지훈 특유의 소년미와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3. 워너원(Wanna One) 재결합 및 활동 소식
2026년은 박지훈에게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가수로서도 뜻깊은 해입니다.
재결합 예고: 연초부터 흘러나온 워너원 재결합 소식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박지훈은 배우 활동 중에도 멤버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워너원은 언제나 나의 뿌리"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쌍끌이 흥행: 음악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2026년 하반기까지 '박지훈 열풍'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4. [팩트체크] 박지훈의 실제 군대 입대 계획
작품 속에서는 취사병이지만, 실제 박지훈의 입대 계획은 사뭇 다릅니다.
강한 군대 희망: 최근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입대 계획에 대해 "정말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며 UDT, 특전사, 해병 수색대 등 특수부대 지원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취사병은 NO: 드라마 캐릭터와 달리 실제로는 "취사병으로 갈 생각은 단언컨대 없다"고 말해 반전 매력을 뽐냈습니다. 현재는 차기작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입대 시기는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몇 부작인가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된 이 작품은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5월 중 독점 공개될 예정입니다.
Q2. 박지훈의 '왕사남' OST도 인기가 많던데?
네, 극 중 박지훈과 전미도가 함께 부른 OST '벗'이 1600만 돌파 기념으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 중입니다.
2026년은 그야말로 '박지훈의 해'입니다.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에서 5월에는 전설의 취사병으로 돌아올 그의 무한한 변신을 응원합니다. 워너원 재결합과 실제 군 입대 소식까지, 앞으로도 박지훈의 행보를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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